2026년 6월 3일 · 투표용지 부족 사태 기록

전국 113개 대학의 목소리

새로고침할 때마다 다른 성명이 무작위로 올라옵니다 — 한 곳도 묻히지 않게. 전체 159건 보기 →

가톨릭관동대학교 · 총학생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따른 선거관리 부실 규탄 및 철저한 진상규명 촉구 성명서

강원대학교 · 비상대책위원회

훼손된 민주주의 아래, 실사구시(實事求是)는 존립할 수 없다.

경북대학교 · 상주캠퍼스 · 학생성명문

민주주의에 의문을 품게 하는 것만큼 절대적인 악(惡)은 없다.

경북대학교 · 인문대학학생회

이에 우리는 대구 민주주의의 거룩한 정신과 첨성인의 기개를 담아, 주권자를 모독한 선관위와 책임을 방기한 지도부를 향해 다음과 같이 강력히 규탄하며 요구한다.

경북대학교 · 학생성명문

첨성의 불빛으로 무능한 선관위를 비추고, 복현의 기개로 무너진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자.

경성대학교 · 총학생회

경성대학교 제43대 피어오를 총학생회 입장문

경일대학교 · 총학생회

권리는 배분되는 것이 아니라 보장되는 것이다

국립목포대학교 · 총학생회

유권자는 주권을 행사하고, 선관위는 민주주의를 폐기했다

국립순천대학교 · 중앙운영위원회

[5월에 꽃피운 민주주의는 6월에 모조리 태워지는가]

국민대학교 · 총학생회

국민의 이름으로 세워진 대학에서, 국민의 권리를 외치다

군산간호대학교 · 총학생회

人間尊重과 責任의 가치를 저버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 전학대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관리 부실 사태에 대한 DGIST 전체학생대표자회의 성명

대구한의대학교 · 총학생회

멈춰 선 주권자의 맥박, 세상의 중심에서 민주주의의 의(義)를 외친다

대전대학교 · 총학생회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관리 부실을 강력히 규탄한다

대진대학교 · 총학생회

상생은 배제되지 않는 권리로부터 시작된다

덕성여자대학교 · 중앙운영위원회

자생 · 자립 · 자각의 이름으로, 무너진 참정권에 묻는다

동덕여자대학교 · 체육학과학생회

한 표의 무게를 외면한 국가에 묻는다

동서대학교 · 총학생회

국가 선거관리의 근간이 무너졌다. 우리는 이 참담한 행정 실패를 묵과할 수 없다.

명지대학교 · 자연캠퍼스 · 총학생회

민주주의는 모든 한표로 완성된다

성결대학교 · 신학대학학생회

거짓과 폭력에 맞서, 무너진 공의와 주권 회복을 위한 전면 재선거를 촉구한다.

성균관대학교 · 교지편집위원회성균지

민중의 피로 일군 민주주의의 역사를 훼손하지 말라

숭실대학교 · IT대학운영위원회

텅 빈 책상이 民主主義를 모욕했다

신라대학교 · 총학생회

‘타협할 수 없는 기본권의 훼손,

신라대학교 · 보건복지대학학생회

민주주의의 꽃은 공정한 선거 위에서만 피어난다.

아주대학교 · 중앙운영위원회

민주주의의 불씨는 흔들릴지언정 결코 꺼지지 않는다

영남대학교 · 공과대학운영위원회

무너진 시스템 위에 민주주의는 설 수 없다

울산과학대학교 · 총학생회바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울산과학대학교 총학생회 입장문]

인하대학교 · 용현캠퍼스 · 공과대학학생회

대의민주주의의 가치를 정면으로 위배한

장로회신학대학교 · 신학대학학생회

빼앗긴 한 표의 자유, 무너진 선거의 정의를 바로 세우라!

전남대학교 · 학생성명문

대한민국 헌법 제24조(선거권)

전남대학교 · 광주캠퍼스 · 중앙운영위원회

민주주의의 꽃을 꺾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책임을 묻는다

차의과학대학교 · 학생회장부학생회장

국민주권을 훼손한 선거관리 부실과

청주대학교 · 총학생회

민주주의를 훼손한 선거관리 부실을 강력히 규탄한다.

총신대학교 · 총학생회비상특별위원회

그리스도 절대 주권 아래

충청대학교 · 총학생회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마저 무너진다면 국가의 근간은 어디서 찾을 것인가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 총학생회중앙운영위원회

국민의 한 표가 멈춰 선 자리, 민주주의는 지켜지고 있는가

왜 기록하나

참정권이 멈춘 자리를
기록한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본투표일, 투표용지 부족으로 멈춰 선 투표.
그날 전국 대학 학생회가 남긴 성명을 모은다.

단순한 행정적 미숙이나 실무적 착오로 포장될 수 없는 현 상황은 주권자의 권리이자 헌법에 명시된 참정권에 대한 명백한 침해이다국민대학교 총학생회 성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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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은 길었고, 투표용지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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