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아카이브

서울특별시 성북구

6개 학교 · 19건의 성명

국민대학교 · 본교 · 총학생회 · 2026-06-06

국민의 이름으로 세워진 대학에서, 국민의 권리를 외치다

동덕여자대학교 · 본교 · 체육학과학생회 · 2026-06-06

한 표의 무게를 외면한 국가에 묻는다

고려대학교 · 본교 · 동아리연합회 · 2026-06-05

過而不改 是謂過矣

고려대학교 · 세종캠퍼스 · 공공정책대학운영위원회 · 2026-06-05

救國公政인이여, 깨어나라

고려대학교 · 본교 · 생명과학대학학생회 · 2026-06-05

국민의 참정권을 유린한 국가기관 앞에 자주생명은 침묵하지 않는다.

고려대학교 · 본교 · 총학생회 · 2026-06-05

멈춰 선 투표소, 흔들린 신뢰

고려대학교 · 본교 · 동아리연합회 · 2026-06-05

민주주의는 특정 세력의 승리를 위한 수단이 아닌, 시민의 자유로운 참여와 공정한 절차가 보장될 때만 우리는 그것이 진정한 민주주의라 칭할 수 있다. 따라서 선거관리위원회의 권위주의적 오만에 따른 선거의 보편적 공정성과 절차적 공정성이 훼손되는 어떠한 상황도 용납할 수 없다. 국민의 지엄한 명령에 따라 민주주의를 수호해야 할 헌법기관이 오히려 민주주의를 훼손하는 작금의 모순적 사태를 정당화할 수 없기 때문이다.

고려대학교 · 세종캠퍼스 · 글로벌경영전공비상대책위원회 · 2026-06-05

민주주의의 절차를 가벼이 할 수는 없다

고려대학교 · 본교 · 문과대학비상대책위원회 · 2026-06-05

불의에 맞서라 녹두문대여.

고려대학교 · 본교 · 문과대학비상대책위원회 · 2026-06-05

우리는 이러한 현황에 대해 다음의 항목을 요구한다.

고려대학교 · 세종캠퍼스 · 공공정책대학운영위원회 · 2026-06-05

우리는 이번 사태가 특정 정파의 유불리 문제로 소비되어서는 안 된다고 본다. 민주주의의 절차가 훼손되는 문제는 어느 한쪽의 이해관계로 해석될 사안이 아니다. 선거의 신뢰가 무너지면 그 결과 역시 국민적 동의를 얻기 어렵다. 그러므로 이번 사태는 정쟁의 도구가 아니라 민주주의를 다시 세우기 위한 반성의 계기가 되어야 한다.

고려대학교 · 세종캠퍼스 · 글로벌경영전공비상대책위원회 · 2026-06-05

우리는 특정 진영(陣營)의 이해관계를 대변하기 위해 이 문제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또한 이번 사안을 정쟁(政爭)의 소재로 소비하거나, 민주적 선거 체제 전반에 대한 무분별한 불신을 선동하려는 것에도 동의하지 않는다. 우리가 말하고자 하는 바는 오직 하나, 민주주의의 절차가 온전히 보전(保全)되어야 한다는 원칙, 그리고 주권자의 기본권이 어떠한 이유로도 경시되어서는 안 된다는 상식이다.

고려대학교 · 세종캠퍼스 · 총학생회 · 2026-06-05

일어나라, 행정수도의 지성과 야성이여

고려대학교 · 본교 · 사범대학학생회 · 2026-06-05

잃어버린 것은 가르칠 수 없다

고려대학교 · 세종캠퍼스 · 인공지능사이버보안학과 · 2026-06-05

피로써 지킨 가치를, 피로써 무너뜨리려 하는가

고려대학교 · 세종캠퍼스 · 총학생회 · 2026-06-05

하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책임자를 문책하라

고려대학교 · 본교 · 이과대학운영위원회 · 2026-06-05

한 표를 빼앗긴 자리에서 민주주의를 묻는다

서경대학교 · 본교 · 중앙운영위원회 · 2026-06-05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선거 관리 실패는 국민주권에 대한 명백한 침해다.

한성대학교 · 본교 · 중앙운영위원회 · 2026-06-05

항쟁으로 얻은 권리, 행정으로 무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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