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청소년연합
2026-06-06 · 조회 0
전국청소년연합 부정선거 입장문
전국청소년연합 부정선거
입장문
제9회 지방선거에 대한 전국청소년과 애국대학의 입장
부제: 피로 새긴 주권을 갈취한 중앙선관위를 규탄한다
우리는 교과서에서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이며, 그 선거는 무엇보다 투명하고 공정해야 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나 이번 제9회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전대미문의 사태와 수많은 부실 의혹들은 우리가 배운 민주주의 가치를 뿌리째 흔들고 있습니다. 선거의 생명인 공정성이 훼손된 사회에서 청소년과 대학생들이 배울 수 있는 정의는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 손으로 배운 민주주의가 무너졌습니다. 이에 전국 중·고등학교 청소년들과 애국대학은 무너진 선거 정의를 바로 세우고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본령을 지키기 위해 청소년의 이름으로 공정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요구하며 다음과 같이 강력히 규탄합니다.
■ 우리는 요구한다
하나, 부실·부정선거 책임을 지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즉각 해체하라!
하나, 선거 관리 실패 및 부정 의혹의 총책임자인 노태악을 즉각 구속 수사하라!
하나, 이재명 대통령은 이번 선거 사태에 대한 책임을 전적으로 통감하라!
하나, 의혹이 남지 않도록 불법 선거 전면 무효화 및 재선거를 즉각 실시하라!
우리는 주권자로서 이 부당한 현실을 결코 지켜만 보지 않을 것입니다. 피로 새긴 주권을 지키고 공정한 사회를 물려받을 권리가 있는 주권자로서, 전국의 청소년들과 대학생들이 연대하여 끝까지 행동할 것을 엄숙히 선언합니다.
2026년 6월 5일
전국 청소년·중고등학생 일동
애국대학·청소년대변인들
이 성명서는 전국청소년연합 · 전국 아카이브에 수집·검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