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중앙운영위원회 성명서 원문 1

중앙운영위원회

2026-06-05 · 조회 37

“소중한 권리, 공정한 관리”


“소중한 권리, 공정한 관리” (투표함 기재 문구) 2025년 11월 28일 2만 동아대학 학우분들의 참정권 행사로 인하여 선출된 선출 기구로서 소중한 한 표의 가치와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음에. 몇 달 후 있을 2027년 차기 동아대학교 학생자치기구의 선출 과정에서 동아대학교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서 가져야 할 공정성과 책임감의 무거운 무게를 잘 알기에. 대한민국헌법 제24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선거권을 가진다.” 2026년 6월 3일 벌어진 선거관리위원회의 유권자를 향한 반헌법적인 참정권 박탈 행위에 대하여, 제59대 동아대학교 총학생회 및 중앙운영위원회는 강력한 규탄의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지방선거 기간의 참정권 침해 사태에 대한 성역 없는 조사 및 감사를 실시한 후 결과를 주권자들 앞에 투명하게 공개하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한 유권자에 대한 권리 회복에 앞장 서고, 선거 결과에 정당성을 부여하기 위한 모든 과정에 앞장 서라. 하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및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관리위원회로 배당받은 투표용지 인쇄 예산을 공개하고, 예산 집행에 있어 부당함이 없었는지 철저하게 규명하라. “소중한 권리, 공정한 관리” 선거관리위원회는 투표함에 명시된 문구 중 어떠한 것도 지켜내지 못한, 존재 가치에 의문을 품을 수밖에 없는 무용 기구임을 인지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하라. 단, 제59대 동아대학교 총학생회 및 중앙운영위원회는 진영 논리에 따라 객관적 사건을 주관적으로 바라보는 모든 행위를 경계하며, 이번 선거관리위원회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넘어선 민주주의의 꽃인 선거 과정 자체를 부정하는 행위를 경계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이번 공식 선거운동 기간 동안 유권자들께 참정권 행사를 부탁하며 고개 숙인 후보자들 전원은 참정권이 박탈당한 이번 사태를 외면 말고 최선을 다하여 소리쳐라. 2026년 6월 5일 제59대 동아대학교 총학생회 제42대 동아리연합회, 제2대 간호대학 학생회, 제12대 건강과학대학 학생회, 제59대 경영대학 학생회, 제59대 공과대학 학생회, 제6대 국제대학 학생회 제15대 디자인환경대학 학생회, 제59대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제15대 석당인재학부 학생회 제59대 생명자원과학대학 학생회, 제59대 인문과학대학 학생회, 제12대 예술체육대학 학생회 제38대 의과대학 학생회, 제59대 자연과학대학 학생회, 제6대 소프트웨어대학 학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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